2016.05.25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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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공예’ 전수자, 설탕에 바람 불어넣어 인형 완성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06, May 25, 2016

‘설탕공예’ 전수자, 설탕에 바람 불어넣어 인형 완성

[인민망 한국어판 5월25일] 24일, 마칭왕(馬靑旺) 씨가 ‘설탕 인형’을 만들고 있다. 기름 훔치는 쥐, 여치, 석류, 랍스터 등 마칭왕 씨의 숨결과 손길을 거치면 모든 작품에 생명이 깃든다.

 

올해로 48세인 마 씨는 허베이(河北) 스자좡(石家莊) 출신으로 ‘설탕 공예’를 업으로 삼는 집안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이 일에 흥미를 느꼈다. 마칭왕 씨는 집안 전통 기술을 토대로 현지 대가의 가르침을 받아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만들어냈고, ‘허베이 비물질문화유산 대표 전수자’, ‘허베이 민간 공예 미술대가’ 등 칭호를 받은 바 있다. 향후 계획에 대해 그는 자신감에 찬 어조로 말한다. “계속해서 제가 하고 있는 설탕 공예를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발전시킬 생각입니다.” (번역: 홍성현)

 

원문 출처: 신화사(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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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軒頌、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