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7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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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공식만찬용 식기, 시후•항저우•중국의 풍취를 담았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3:40, September 06, 2016

G20 공식만찬용 식기, 시후•항저우•중국의 풍취를 담았다

[인민망 한국어판 9월 6일] G20 정상회의 공식 만찬인 ‘시후성옌[西湖盛宴, 시후(西湖, 서호)의 성대한 만찬]’에 사용되는 식기는 천연 뼛가루로 만들어졌고 시후의 물과 산이 스며드는 ‘청록산수(靑綠山水)’를 소재로 디자인됐다. 각국 지도자들이 만찬을 즐기며 아름다운 시후를 걷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자기에는 시후의 아름다운 풍경을 그려 넣었다. 항저우(杭州) G20 정상회의 도안은 20개의 곡선을 이용해 아름다운 다리를 새겨 넣은 것이 특징이다. 시후를 천천히 걸으면 크고 작은 다리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자기 식기에는 그런 요소들이 충분히 표현되었고 G20 정상회의 도안과도 일맥상통한다.

 

자기의 디자인은 ‘시후 관련 소재, 항저우만의 특색, 장난(江南)의 정취, 중국의 기백, 세계 대국’ 등 만찬의 기조를 잘 표현하고 있다. 시후의 물이 만물을 적시고, 원기가 생기고, 연꽃이 피는 모습 등 시후 10대 경관을 느낄 수 있다. 차와 커피를 마실 때 사용되는 자기에는 시후의 연꽃과 연방이 그려져 있고 뚜껑 손잡이는 마치 물방울처럼 생겼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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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王秋雨、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