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0:52, January 18, 2017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8일] 1월 15일 2017년 산저우(陜州) 디컹위안(地坑院) 문화 등회가 허난(河南)성 싼먼샤(三門峽)시 산저우구에서 개막됐다. 해당 등회는 오는 2월 28일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허난성 싼먼샤시 산저우 디컹위안은 독특한 민용 주택 건축물로 땅에 구덩이를 파고 벽과 땅에 동굴집을 세우는 형태로 만들어져 중국 북방의 ‘지하 쓰허위안(四合院, 사합원)’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문화 뉴스 더보기
http://kr.people.com.cn/208140/207466/index.html
인민망 한국어판 트위터 & 페이스북을 방문하시면 위 기사에 대한 의견 등록이 가능합니다.
![]() |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고객센터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 0082-2-732-55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