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0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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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시 란현 ‘민간 몐쑤(面塑) 예술축제’ 현장, 화려한 작품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4:00, March 20, 2017

중국 산시 란현 ‘민간 몐쑤(面塑) 예술축제’ 현장, 화려한 작품들
몐쑤(面塑) 계승인 왕둥메이(王冬梅) 씨가 자신이 직접 만든 몐쑤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0일] 1,400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란청(嵐城)구전(古鎮, 오래된 마을)의 몐쑤(面塑)는 해당 지역에 깊이 뿌리박힌 민간 예술로 오랫동안 역사와 문화를 담고 지금까지 전해져 내려왔다.

 

3월 16일(음력 2월 19일), 산시(山西, 산서)성 란(嵐)현에서 제11회 ‘민간 몐쑤 예술축제’가 개최됐다. 사람들은 직접 만든 각종 몐쑤 작품을 길거리에 전시하며 제사의식을 치렀다. 실제와 똑같은 모양, 각기 다른 기이한 모양의 각종 몐쑤 작품들은 봄에 활짝 핀 꽃처럼 길거리를 수놓으며 환상적인 경치를 뽐냈고 이 도시만의 독특한 예술거리를 형성했다.

 

란현 몐쑤 작품은 아주 독특한 모형, 세밀한 공법으로 유명하며 2014년 중국 국가급 비밀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에 등재되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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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實習生(王銘楠)、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