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0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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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푸 입은 중국 미녀들, 난창 등왕각 올라 고전 ‘등왕각서’ 읽어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1:08, March 29, 2017

한푸 입은 중국 미녀들, 난창 등왕각 올라 고전 ‘등왕각서’ 읽어
한푸[漢服, 한족(漢族) 전통의상]를 입은 여성들이 등왕각(滕王閣)의 낭정(廊亭)에 서 있는 모습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9일] 중국에서 국학이 크게 유행하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잊고 있던 인문 고전을 찾기 시작했다. 3월 24일 한 무리의 한푸[漢服, 한족(漢族) 전통의상]를 입은 여성들이 난창(南昌, 남창) 간장(贛江) 강 부근에 위치한 장난[江南, 창장(長江) 강 하류의 남쪽 지역으로, 쑤난(蘇南), 완난(皖南), 저베이(浙北) 등 지역을 가리킴]의 유명 건축물 ‘등왕각(滕王閣)’에 모여 초당(初唐) 시기 왕발(王勃)이 쓴 ‘등왕각서(滕王閣序)’를 낭송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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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王秋雨、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