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2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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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윈난 이족들의 ‘제화절’, 아시족과 관광객들의 축제 현장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00, April 19, 2017

중국 윈난 이족들의 ‘제화절’, 아시족과 관광객들의 축제 현장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9일] 윈난(雲南, 운남)은 다양한 민족이 살고 있는 성(省)인데 그중 이족(彜族)은 중국에서 6번째로 수가 많은 민족으로 총인구수가 900만 명 이상이다.

 

이족의 역사는 아주 깊고 지파도 다양하며 분포되어 있는 지역도 광활하다. 이족들의 총 10여 개의 전통 명절은 크게 5가지로 분류되어 있다. 윈난성 훙허(紅河)주 미러(彌勒)현에 사는 아시족(阿細族)은 이족의 한 지파이며 그들은 오래전부터 화신(火神, 불의 신) 문화를 믿고 화신을 숭배해왔다. 그들은 매년 음력 2월 3일이 되면 ‘자연으로 돌아가는 아시 부락’을 주제로 온몸에 페인팅을 하고 노래와 춤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흔드는 고대 화려했던 ‘제화절(祭火節)’ 행사를 개최한다.

 

‘제화절’은 아시족 사람들이 관광객과 사진작가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이다. 당일 미러현 시이(西一)진 훙완(紅萬)촌에는 수만 명의 사람들이 모이는데 현장은 아주 격정적이고 웅장해 많은 사람이 이곳을 떠나기 아쉬워한다고 한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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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實習生(郑罕娜)、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