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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5월09일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중한 기업 협력 시너지 위해 적극 노력할 것”

18:12, May 08, 2019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중한 기업 협력 시너지 위해 적극 노력할 것”

삼일회계법인은 한국 최대 규모의 회계법인으로 3,000여 명의 전문가를 두고 산업적 특성에 맞는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상수 부대표를 만나 중한 기업의 경제교류에 있어 삼일회계법인의 역할을 비롯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자.

기자: 유상수 부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네, 안녕하세요.

기자: 인민일보 인민망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시청하고 계신 인민망 네티즌 여러분께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삼일회계법인에 근무하고 있는 유상수라고 합니다. 여러분들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기자: 먼저 삼일회계법인에 대해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삼일회계법인은 1970년대 한국 경제가 성장할 때부터, 한국의 많은 기업이 성공할 수 있게 도와준 한국에서 가장 큰 또, 가장 최고의 인재들이 모여 있는 회계법인입니다. 특히, 제가 있는 분야는 기업들의 성장을 하는 데 있어서 고민을 같이 나누고, 실행 방안을 나누는 역할을 오랫동안 해오고 있습니다.

기자: 그렇다면 삼일회계법인의 주요 업무와 CF 본부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삼일회계법인은 현재 3,00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저희는 한국 회계사로서 한국에 있는 많은 사기업의 감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세무 부분입니다. 세무 부분은 한국의 기업들이 절세하고 또 해외로 가는 것에 있어서 세금전략을 자문해 주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재무 자문 분야입니다. 이 재무 자문 분야에는 TS 즉 M&A 거래와 관련된 부분을 자문하고 있고, 또 한가지는 구조조정 업무를 자문하고, 세 번째로는 부동산이나 대체투자와 관련된 부분을 자문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해외 쪽에 한국 기업이 진출하는 쪽에 자문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중국에 진출하는 것도 저희가 자문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자: 최근 중국에서 한국으로의 M&A 트렌드 및 향후 전망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중국은 역사적으로 한국과 공감대가 매우 많은 국가입니다. 2015년도에 이제는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인 성장을 위해서 중국에서 공급 측면의 개혁, 제조2025를 외치며 중국기업들의 고도화되고 질적으로 개선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중국 제조업의 고도화, 소비자 수준이 고도화 되면서 2015년도 이후에 상당히 많은 한국기업들을 인수했습니다. 그러다 2017년도에 들어서 M&A가 비합리적으로 일어난 부분도 있었고, 또 한편으로는 중국의 M&A를 많이 한 기업을 보니 이익과 관련된 에비따(EBITDA)가 증가하는 경향이 나타나 있고, 또 중국 입장에서 보면 해외 금융의 위험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국가에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체계화시키는 안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2018년 7월이고, 그때 중국 정부에서 M&A를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부분, 불허하는 부분, 제한하는 부분 이렇게 3가지로 나누었습니다. 2018년 이러한 조치가 있고 나서부터 M&A가 사실은 주춤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중국도 질적 성장, 소비자 수준의 고도화를 위해서는 해외에 더 적극적으로 M&A를 많이 해야 하고 더 나아가서 해당하는 한국기업도 인수할 것으로 저희는 예측합니다. 그래서 저희 삼일회계법인에서는 그러한 중국 기업을 지원하고 또 한국기업과 시너지를 낳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되고자 현재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자: 한국기업의 중국에 대한 투자 현황과 전망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한국기업은 중국과 수교를 한 이후에 중국이 양적 성장을 하는 데 있어서 크게 투자를 하지는 못했는데 질적으로 중국기업이 발전할 때 한국기업들은 각 중국의 성에서 많은 인센티브를 줘서 한국기업들이 많이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은 이제 세계 글로벌 그룹이 되고자 할 것이고, 더 나아가서 원 벨트 원 로드라 하여 새로운 남방정책을 취하는 데 있어서 이제는 중국 자본으로 다 해결하지 못하고 그 범위에 있는 국가들과 조인(join)을 하거나 또는 거기에 필요한 핵심 역량들을 가지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프라와 관련된 부분, 중국 제조업이 발전하는데 있어서 소재라든지 공장에서의 핵심 기술들, 더 나아가서 중국 소비자들이 원하는 하이퀄리티 수준에 맞춰주는 부분에 있어서 한국 기업이 많은 부분을 투자하거나 같이 협력할 그런 기회가 생길 것으로 생각합니다.

기자: 중국기업과 한국기업의 경제교류에 있어 삼일회계법인의 역할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중국기업이 질적으로 발전하고 더 나아가 세계에서 1등이 되는데 있어서는 아직 한국과 중국의 협력 관계가 아직은 초기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정서적, 역사적, 거리적으로 중국과 한국은 상당히 통하는 것이 있다고 봅니다. 특히 경제와 관련된 부분은 국가를 뛰어 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제 중국 기업 입장에서는 세계1등 기업이 되고, 더 나아가 중국이 선진국이 되는 과정에서 한국기업과 중국기업이 서로 시너지를 내야 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국 기업이 중국기업에 전략적으로 진출하는데 있어 도움을 주고, 또 중국기업이 전략적으로 진출하는 데 있어서 한국 삼일회계법인이 도움을 주어 한국과 중국의 기업들이 협력하여 전 세계 1등 또는 글로벌 기업이 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 저희 목표입니다.

기자: 오늘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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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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