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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0일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제1권 키르기스어판 출판기념회 및 중국-키르기스스탄 국정운영 세미나 비슈케크서 개최 (2)

16:21, June 12, 2019
6월 8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로자 오툰바예바 키르기스스탄 전 대통령(오른쪽 2번째), 키르기스스탄 의회 부의장(오른쪽 1번째), 왕샤오후이 상무부부장(왼쪽 2번째), 두더원 주키르기스스탄 중국 대사(왼쪽 1번쨰)가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제1권 키르기스어판 새 책 제막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신화사]
6월 8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로자 오툰바예바 키르기스스탄 전 대통령(오른쪽 2번째), 키르기스스탄 의회 부의장(오른쪽 1번째), 왕샤오후이 상무부부장(왼쪽 2번째), 두더원 주키르기스스탄 중국 대사(왼쪽 1번쨰)가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제1권 키르기스어판 새 책 제막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2일]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제1권 키르기스어판 출판기념회 및 중국-키르기스스탄 국정운영 세미나가 6월 8일 비슈케크 대통령 관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 중국외문국, 주키르기스스탄 중국 대사관이 공동 주최했다. 소론바이 제엔베코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로자 오툰바예바 키르기스스탄 전 대통령, 왕샤오후이(王曉暉) 중공중앙선전부 상무부부장, 두더원(杜德文) 주키르기스스탄 중국 대사가 참석해 인사말을 했다.

소론바이 제엔베코프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시진핑 주석은 현대와 미래에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가 중 한 분으로 시 주석의 저작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는 과거 중국의 급속한 발전에 대한 총정리와 중국의 향후 발전 방향 및 노선에 대한 사고를 담고 있다. 또 세계가 공동으로 직면한 경제와 안보, 생태환경 등 문제에 대해서도 이념과 주장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저작을 읽음으로써 시 주석의 사상과 중국 공산당의 정책 및 주장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고, 중국의 발전 논리와 발전 모델, 발전 성과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로자 오툰바예바 키르기스스탄 전 대통령은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는 깊은 의미와 영혼을 담고 있으며, 지도자의 권위와 지도자의 차원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저작을 읽는 것은 당대 중국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중국의 발전이 위협이 아닌 전 세계의 기회임을 알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왕샤오후이 중공중앙선전부 상무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는 중국의 발전 노선과 발전 이념, 대내외 정책에 관한 중요한 저작이라고 말했다. 또 “이 저작은 중국 공산당이 인민을 중심으로 한 사상을 발전시킨 것을 깊이 있게 서술했고, 전면적 개혁 심화가 중국의 계속적인 발전을 위해 강대한 동력을 제공했음을 밝혔으며, 중국의 끊임없는 개방 확대가 자국을 발전시키는 동시에 세계에 혜택을 미쳤음을 명확히 기술했고, 중국 공산당의 리드가 중국 발전의 강건한 보장임을 서술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작 제1권 키르기스어판 출간은 중국과 키르기스스탄의 국정운영 경험 교류 및 상호 학습의 생동적인 증거”라고 강조했다.

출판기념식에서 로자 오툰바예바 키르기스스탄 전 대통령, 키르기스스탄 의회 부의장, 왕샤오후이 상무부부장, 두더원 주키르기스스탄 중국 대사가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제1권 키르기스어판 새 책 제막을 했다. 왕샤오후이 상무부부장은 제막에 참가한 키르기스스탄 측 귀빈들에게 새 책을 선물했다.

중국과 키르기스스탄의 각계 인사 300명이 출판기념식 및 세미나에 참석했다.

중국 대표단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디자인 차이나·실크로드 꽃비’ 전시회를 비롯해 ‘광명서향(光明書香)’ 공익 기증과 비슈케크 인문대학 ‘중국관’ 현판식 등의 행사에 참석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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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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