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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18일 

휠체어 타는 중국 칼럼리스트와 아버지의 감동 스토리

17:32, June 17, 2019
장멍(蔣萌) 씨와 아버지
장멍(蔣萌) 씨와 아버지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8일] 아버지의 사랑은 한 가정의 희망이다. 어려움 속에서도 언제나 지속된다. 때때로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하지만 아버지의 답은 언제나 한결같다. 우리는 아버지의 침묵 뒤에 얼마나 많은 말이 숨어 있는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아버지의 날을 맞아 중국인 청년 장멍(蔣萌) 씨와 그의 아버지 이야기를 전해본다.

장멍 씨은 인민망 칼럼리스트다. 그는 14세에 중병을 얻으며 휠체어 생활을 시작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그는 꾸준히 노력했고 독학을 통해 언론계 유명인사로 거듭났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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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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