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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16일 

[외국인이 바라본 중국] 관광도시 하이난 완닝, ‘파도+식물원+초콜릿’

15:43, August 16, 2019
[외국인이 바라본 중국] 관광도시 하이난 완닝, ‘파도+식물원+초콜릿’
[외국인이 바라본 중국] 관광도시 하이난 완닝, ‘파도+식물원+초콜릿’

[인민망 한국어판 8월 9일] 중국 하이난(海南)이 관광 명소가 된 이유는 낭만적인 야자수, 무성한 열대우림, 푸른 바다, 독특한 민속문화, 유구한 중화 역사, 친절한 현지 주민들이 있기 때문이다. 2018년 ‘코알라와 판다의 만남(When Koala Meets Panda)’ 중국-호주 쇼트클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호주 청년 맥스 실크(Max Silk)가 1주일간의 하이난 여행에 나섰다. 맥스 실크는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고 다양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중국을 찾아 떠났다.

절반은 끝없이 펼쳐진 바다, 절반은 울창한 우림. 이곳은 바로 중국에서 서핑으로 가장 유명한 완닝(萬寧)이다. 르웨만(日月灣)에 도착한 맥스 실크는 서핑보드를 들고 바다로 뛰어들었고 호주의 파도가 거센지 완닝의 파도가 거센지 비교했다. 싱룽(興隆) 식물원에서는 쿠딩차(苦丁茶) 맛보기, 초콜릿 제작 체험 등을 즐겼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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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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