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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22일 

中 상무부, 중미 무역협상단 “긴밀한 소통 유지” 의지 피력

14:59, November 22, 2019
11월 21일 가오펑(高峰) 상무부 대변인이 베이징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11월 21일 가오펑(高峰) 상무부 대변인이 베이징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2일] 지난 16일 오전 중•미 무역협상 중국 측 대표인 류허(劉鶴)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와 미국 측 대표인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무역대표부(USTR) 대표 및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이 전화 통화를 가졌다고 21일 가오펑(高峰) 상무부 대변인이 밝혔다. 가오펑 대변인은 양측은 1단계 합의 관련 각자 핵심 관심 사안에 대해 건설적인 논의를 했으며, 양국 무역협상단이 긴밀한 소통을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가오펑 대변인은 이날 열린 브리핑에서 합의 협상의 세부적인 절차에 관해 현재 더 알려줄 수 있는 내용은 없지만 세간에 떠도는 말은 정확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중국은 미국과 평등 및 상호 존중을 토대로 함께 노력하여 상호 핵심 관심 사안을 원만히 해결하고, 1단계 합의를 달성하길 원한다. 이는 중•미 양국의 공동 이익에 부합하고 전체 세계의 이익에도 부합한다”고 말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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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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