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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3월31일 

미식가 여러분들 외식하셨나요?

18:21, March 30, 2020

집 안에 밀가루, 우유, 계란은

깨끗이 털었다…

사진을 찍어 올리며 좋아요를 받고

실명으로 자신의 ‘요리 솜씨’를 인증하지만

그래도 식당 안의 활기와 향기가

생각났다.

 

자꾸 생각나고 잊지 못하면 반드시 돌아온다.

지금

여!러!분!의! 즐!거!움!이!

조!금!씩! 돌!아!오!고! 있!습!니!다!

꿈에 그려왔던 미식들을

최대한 펼쳐보자.

 

충칭(重慶)

맛있는 향기가 돌아왔다.

오랜만에 만나는 충칭 훠궈 식당들이

모두 영업을 재개했다.

시민들이 소비하러 집 밖으로 나가며

인기를 점차 회복하고 있다.

충칭의 특색 있는 훠궈 가게들

사방이 녹음으로 둘러 싸였다.

충칭 식당들이 영업을 재개했다.

 

장시(江西)

간저우(贛州) 각지 요식업이 영업을 재개했다.

장궁(章貢)구 위완리(漁灣里)의 맛집 골목은

예전의 활기를 되찾았다.

[사진 출처: 객가신문망(客家新聞網)]

 

쓰촨(四川)

3월 20일 정오

청두(成都) 훠궈 가게의 ‘격리 훠궈’가

신선한 방법으로 고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직원이 손님에게 서빙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

 

가게 안은 테이블마다 커튼으로 가렸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

 

가게 안에 음성 호출기를 설치했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

 

상하이

3월 3일 상하이 위위안(豫園)

구곡교반(九曲橋畔)의 해파(海派) 유명 가게

뤼보랑(綠波廊)이 정식으로 영업을 재개했다.

오랜 역사의 뤼보랑은 상하이의 대표적인 음식점이다.

많은 식당의 테이블에

공용 젓가락과 공용 숟가락을 비치하고 있다.

이 조치는 많은 고객의 지지를 받고 있다.

 

허베이(河北)

슝안(雄安) 룽청(容城)현은

전면적으로 가게 영업을 재개했다.

 

구이저우(貴州)

날씨가 좋아지자

구이양(貴陽) 시민들이 집 밖으로 나와

아름다운 거리와 맛집 골목들을 즐긴다.

구이양 사람들은 ‘중커우웨이(重口味: 찐한 맛)’를 가장 사랑한다.

훙퉁청(鴻通城)의 카오위(烤魚: 구운 생선) 식당 직원은

영업 재개 첫 날

남자 손님 4명이 생선 3마리에

곁들일 요리까지 시켜

총 600위안(약 10만원)을 소비했다고 말한다.

[사진 출처: 귀양일보(貴陽日報)]

 

베이징

베이징의 일부 상점 식당들이 최근

방역에 힘쓰면서 점차 영업을 재개하고 있다.

3월 25일 베이징시 차오양다웨청(朝陽大悅城)의 한 식당이 입구에 ‘3명 이상 테이블 따로 앉기’라고 공고를 붙였다

.

3월 25일 베이징시 차오양다웨청 식당에서 손님이 식사를 하고 있다.

 

산시(陜西)

혀 끝에 ‘시안(西安) 라오쯔하오(老字號: 오랜 역사를 지닌 중국 브랜드)’가

모두 돌아왔다.

현재까지 중화 라오쯔하오 시안판좡(西安飯莊),

라오쑨자판좡(老孫家飯莊), 더파창주뎬(德發長酒店) 등

식당 25곳이 모두 영업을 재개했다.

[사진 출처: 서안보업(西安報業)]

 

허난(河南)

3월 19일 정저우(鄭州)시는 공식적으로

요식업 식당들이 질서 있게 영업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정저우 시민들이 마침내 ‘샤관쯔(下館子: 외식함)’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이 음식들 그립지 않았나요?

후라탕(胡辣湯)

 

카오위

마음속으로 그리던 미식들이 돌아왔다.

미식가 여러분들 기다리느라 힘드셨죠!

‘샤관쯔’ 하셨나요?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위챗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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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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