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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4월18일 

장보리 원사 코로나19 중의약 처방전 공유

17:22, April 16, 2020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6일] 중의학은 몇 천년 동안 전염병과 싸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에 중의약은 어떤 역할을 할까? 집안 소독에는 어떤 중의약을 쓸 수 있을까? 기후가 다른 해외에서는 코로나19의 예방과 치료에 어떤 특효약이 있을까?

장보리(張伯禮) 중국공정원 원사, 톈진중의약대학 교장, 중국중의과학원 명예원장, 중앙지도조전문가팀 구성원은 지난 14일(베이징 시간)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 코로나19 공개 수업, 장보리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 화교와 함께 코로나19 예방·퇴치 중의약 영상 대화’에서 전염병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풀고 전염병에 좋은 처방법을 선사했다.

장 원사는 코로나19의 임상에서 ‘습독역(濕毒疫)’과 비슷한 특징이 나타났다며 중의약은 전염병의 전 치료 과정에 참여했으며 경증형과 일반형 환자는 중의약 위주로 중증은 중서의 결합해 서양의학 위주로 치료했으며 회복기에는 중의약이 더 우수함을 발휘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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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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