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4월 21일 간쑤 동향족자치현 옌링(沿嶺)향 허핑(和平)촌에서 촬영한 수돗물
아래: 2019년 3월 5일 옌링향 허핑촌 주민이 단수로 인해 가축에게 주려고 빗물을 대야에 받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0/0508/FOREIGN202005081442000199071490693.jpg)
[인민망 한국어판 5월 8일] 간쑤(甘肅)성 린샤(臨夏) 회족(回族)자치현은 중국에서 유일하게 동향족(東鄉族) 주체의 현으로 3구 3주(三區三州) 빈곤심각 지역에 속하며 ‘빈(貧)중의 빈, 곤(困)중의 곤’으로 불린다. 동향족자치현은 몇 년에 걸친 빈곤구제 사업으로 빈곤인구가 2013년 말의 10만 9,200명에서 2019년 말 1만 2,800명으로 줄었다. 빈곤 발생률은 38.74%에서 4.25%로 하락했고 2019년 빈곤인구는 3만 6,500명 줄었다. (번역: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