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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18일 

82세 모친 모시고 공 치는 아들…화려한 기술에 네티즌들 경탄

16:43, September 17, 2020
[사진 출처: 사도영상(四度視頻) 화명 캡처]
[사진 출처: 사도영상(四度視頻) 화명 캡처]

최근 82세 모친과 함께

공을 치는 아들의 영상이

많은 네티즌에게 감동을 줬다.

 

82세 모친은

아들의 권유로 함께 테니스를 친 지

20년이 되었다.

손발이 원활하지는 않았지만

100번 이상 칠 수 있었다.

테니스 말고도

모자는 다른 공도 쳤다.

배드민턴을 칠 때

모친의 속도는 특히 빨랐고

모자 둘은 서로 호흡이 잘 맞았다.

매 번 공을 치고 나면 웃음꽃이 만발하였고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모친을 기쁘게 하기 위해

아들은 방법을 바꿔가며 모친과 함께 운동했다.

 

때로 두 사람은

탁구 채와 배드민턴 채를 나눠 들고

동시에 배드민턴과 탁구를 쳤다.

때로 두 사람은

테니스 채로 고무공을 쳤다.

모자 간의 사랑 충만한 교류는

많은 네티즌의 부러움을 샀다.

“최고의 파트너다!”

“어머니 대단하시다. 장수하시길 바란다.”

모든 선행 중 효가 으뜸이라고

이 장면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근

휠체어를 탄 모친을 모시는 딸의 영상이

많은 네티즌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나이 많은 모친이

휠체어에 앉아 있고

딸이 그녀의 맞은편에 서 있다.

두 사람은 라켓을 휘두르며

화려하게 공을 친다.

 

신기한 것은

맞은편에서 딸이 쳐 보내오는 공은 모두

모친이 치기 좋은 위치로

날아온다는 것이다.

 

딸은

공을 치는 각도와 힘을

모친이 공 치기 편하도록 조절했다.

네티즌들은

“작은 일상이 사람에게 큰 감동을 준다”,

“매번 칠 때마다 내 눈물샘을 자극한다”라고 말했다.

부모에게 있어 가장 큰 효는 함께하는 것이다.

옆에서 나를 키워주셨으니 옆에서 함께 늙어 가겠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CNR, 미래망(未來網), 도시쾌보(都市快報), 네티즌 댓글 등 내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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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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