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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30일 

울면서도 정확하게 탁구 치는 3세 여자아이…네티즌, “탁구는 본능, 울음은 거들뿐!”

12:13, September 30, 2020

최근 장쑤(江蘇) 쉬저우(徐州)에서

한 귀여운 여자아이가 울면서 탁구치는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었다.

“탁구 치는 것은 본능이다. 울음은 흥을 돋울 뿐이다!”

 

영상 속에는 시시(曦曦)라는

올해 3살의 여자아이가

허리에 손을 얹고 탁구 테이블 옆에 서 있다.

큰 소리로 엉엉 울면서

탁구채를 계속 휘두르는데

놀랍게도 모든 공이 다 맞는다.

시시의 아버지는

아이는 탁구 수업을 20회밖에 듣지 않았으며

아직 스윙 연습 단계라고 밝혔다.

지루한 반복 연습에

딸이 참지 못하고 엉엉 울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또 탁구를 배우는 것은

딸의 취미이자 선택이며

딸이 탁구를 통해

끈기를 배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은

“아이가 대단하다. 정말 귀엽다!”

“울면서도 치고 포기하지 않는다니, 정말 대단해~”라고 말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Knews, 사도영상(四度視頻) 등 내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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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吴三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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