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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20일 

장쑤 고속도로 휴게소 검색어 올라…네티즌 “보고도 믿을 수 없어”

10:20, October 19, 2020

최근 장쑤 고속도로 휴게소가

웨이보(微博) 검색어에 올랐다.

사진 속에는 현지의 일부 휴게소가

쇼핑몰 센터와 다름이 없었고

일부는 심지어 공원이나 관광지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었다.

사람들은 생각지도 못한 풍경에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전장(鎭江) 더우좡(竇莊)휴게소 ↓↓

창저우(常州) 팡마오산(芳茂山)휴게소 ↓↓

쑤저우(蘇州) 타이창(太倉) 사시(沙溪)휴게소 ↓↓

더욱 호화스러운

쑤저우 양청후(陽澄湖)휴게소 ↓↓

우시(無錫) 메이춘(梅村)휴게소 ↓↓

창저우 거후(滆湖)휴게소 ↓↓

일부 네티즌은

광둥(廣東) 언핑(恩平) 다화이(大槐)휴게소

한 표를 던졌다. ↓↓

앞서

장쑤 현지 매체는

쑤저우 양청후휴게소

특별히 소개했다. ↓↓

흰 벽, 검푸른 기와, 작은 다리 아래 흐르는 물

인공산, 작은 정자, 숲과 함께 어울려 돋보인다.

신기한 홀로그램뿐만 아니라

현장에는 라이브 버전의 곤곡(崑曲) 공연도 있다.

쑤저우 디저트도 모두 갖추고 있어

각양각색의 맛있는 음식들이 입을 즐겁게 해 준다.

게다가 이곳에는 과학기술관도 있어

광선검, 화성탐험, 암흑전차 등

즐거움과 짜릿함을 선사한다.

첨단과학기술의 VR테마 랜드는 우주의 비밀과

인공지능 발전 역사도 탐색한다.

 

더욱 멋진 것은

이곳에 있는 3000㎡의

비물질문화유산예술센터이다.

이에 관광객들은 도시에 가지 않고도

비물질문화유산의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

 

이를 관람한 네티즌들은

“휴게소에 대한 인식을 바꿨다.

휴게소는 단지 기름을 넣고 화장실을 가고 뜨거운 물을 받을 수 있는 곳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휴게소에서도 쇼핑을 즐길 수 있구나!”라고 밝혔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강소신문(江蘇新聞), 온라인 커뮤니티 등 내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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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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