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살짜리 꼬마 탁구 신동 영상이
연일 화제다.
이 꼬마 친구의 별명은
녠가오(年糕, 떡)다.
엄마 한(韓) 씨의 말에 따르면
녠가오가 1살이 되어 막 걸음걸이를 시작할 때
할머니를 따라 탁구채 쥐는 법을 배웠고
이후 찻상에서 간단한 단타법을 연습하기 시작했다.
올해 3살인 녠가오는
누구보다도 진지한 모습으로
탁구를 치지만 귀엽기 그지없다.
녠가오의 탁구 선생님은 할머니다.
할머니는 올해 60세로
젊은 시절 쓰촨(四川) 탁구팀 선수였다.
그녀는 평소 녠가오를 보면서
자주 탁구를 치면서 놀아 주었다.
녠가오의 탁구 실력이 늘면서
집 거실에 탁구대까지 설치했다.
누리꾼들은
“강한 용사 밑에 약한 병사는 없다.”
“꼬마 친구가 대단하다.”
“진지한 모습이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 위챗 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