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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1월20일 

직접 만든 립밤을 학생들에게 선물한 화학 선생님, 누리꾼 “부럽다고 말하기도 입 아파!”

11:03, November 20, 2020

가을이 끝나가고 겨울이 오며, 날씨가 점점 건조해지고 있다.

일부 친구들이 립밤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런신민(任欣敏) 선생님은

창사(長沙) 저우난(周南)실험중학교의 화학 선생님이다.

그녀는 이틀 동안

49개의 립밤을 만들어 학생들에게 기념으로 나누어주었다.

이 립밤은 코코아 버터, 식물성 오일, 밀랍, 비타민E로 만들었다.

립밤 케이스에는

‘Present For You’라는 문구를 붙여 놓았다.

‘너희들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라벨이다.

“학생들에게 중간고사를 잘 보면

신비한 선물을 주겠다고 약속한 적이 있어요.”

립밤을 선물로 주는 것은

학생들이 배운 것을 실제로 활용하면서 화학 과목을 좋아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나도 이런 화학 선생님을 갖고 싶다.”

“남의 선생님”

“부럽다고 말하기도 입 아프다”고 말했다.

학생들에게 공부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많은 선생님이 생각해 낸 방법들 ↓↓↓

11월 14일, 스자좡(石家莊) 한 대학교의 외과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맹장염 수술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한 친구를 교탁 위로 불러와

실제 수술 방법을 설명하는 데 협조를 구했다.

설명을 끝마친 선생님은

교탁 위로 불려온 학생에게 방과 후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원래 수업은 매우 지루했는데

이러한 수업 방법은 정말 재미있다고 말했다.

윈난(雲南) 훙허(紅河)의 한 물리 선생님

수업 중 맨손 격파를 선보였다.

손이 닿기만 하면 벽돌이 부서졌다.

그 모습을 본 학생들은 넋을 잃었다.

이분은 훙허 미러(彌勒)제4고등학교 장후이(張輝) 물리 선생님이다.

그는 격파는 새로운 수업 과정으로 학생들을 유도하기 위해서였다며,

“비결은

벽돌의 한쪽 면을 들뜨게 하는 것이다.”

“사실은 손으로 벽돌 가른 것이 아니라

책상에 부딪치면서 부서진 것이다”고 말했다.

 

장 선생님은 이번 수업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지식이 힘이다”라는 것으로

어떤 것을 보고 맹목적으로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사고, 합리적 분석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랑스러운 선생님들을 위해 ‘좋아요’!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일보 위챗 공식계정. Pear Video, btime.com, 신경보(新京報)-We Video 등 내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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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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