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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2월03일 

국경을 넘는 멋스러움! 中 인민해방군 의장대, 일등공신!

12:58, December 03, 2020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3일] 중앙군사위원회가 중국 인민해방군 3군의장대 1등 공로를 치하하는 기념대회가 지난달 26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국경절 경축 행사에서 그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2019년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70주년 기념행사에서 초병 60명이 1분 35초 만에 정확하게 자리를 잡았고 예포 56문으로 4분 36초 동안 70발을 1초의 오차 없이 발사했다.

톈안먼(天安門·천안문)광장 게양식에서 그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폭염과 혹한에도 불구하고 매일 아침이면 자리에 서서 바람에 나부끼는 오성홍기를 호위했다.

해외로 나가 열병식을 펼치기도 했다. 질서정연한 멋진 모습은 국경을 넘었다. 지난 6월 17일 저녁 해방군 의장대대가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리허설을 할 때 질서정연한 보폭으로 ‘카추샤’를 불러 러시아 길거리를 놀라게 했다. 의장대대는 중국 유일의 국가급 의장사례 임무를 맡고 있으며 외국 원수, 정부 수반, 군 고위장교의 환영식과 환송식 및 중대 국가 행사의 기념·경축 등의 의장 사례 임무를 상시 수행하고 있다. 1952년 3월 결성된 이후 현재까지 4800여 회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매번 성공적인 임무 수행을 위해 그녀들은 한번 서면 3시간씩 자세를 연습했다. 머리 흔드는 연습을 할 때에는 선과 자로 기준을 잡았다. 보폭을 연습할 때에는 모래를 깔고 정확도를 쟀다. 시선을 연습할 때에는 50초 동안 눈을 깜빡이지 않았으며 팀에서 한 사람도 낙오되지 않았다.

그들은 천만 명 중에서 뽑힌 가장 훌륭한 초병으로 고된 선발 과정과 엄격한 훈련은 그들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다.

아래 계속 이어지는 훌륭함↓↓↓

이게 바로 멋짐이 국경을 넘는 ‘중국 신군(神軍)’이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일보 위챗 공식계정. CCTV 군사채널, <해방군보(解放軍報)>, 인민육군(人民陸軍), We Video-신경보(新京報) 등 내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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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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