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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2월08일 

블록버스터급! 해군육전대 극한 전투 체력 훈련

10:07, December 08, 2020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8일] 사방에 짙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함성이 천지를 울린다. 이건 군대 영화가 아닌 해군육전대(海軍陸戰隊, 해병대) 모 여단이 최근 조직한 극한의 전투 체력 훈련이다.

실전 같은 상황에서 대원들은 십여 킬로의 전투 복장 차림으로 백 킬로그램의 고무보트를 어깨에 멘 채 함성을 지르며 지정 구역을 향해 돌격했다.

대원들이 지정 구역에 도착하자 30여 미터의 하천 장애물이 길을 막고 있는 것이 보인다. 대장은 신속하게 명령을 내려 두 개의 전투조로 나누고 견인 횡단과 무장 헤엄 두 가지 방식으로 빠르게 통과하도록 했다.

갯벌 뚫기, 불꽃 장애물 넘기, 탄약 상자 메기, 철조망 넘기 등 과목이 쉴 새 없이 이어진다.

훈련 종료 선언 직후 갑자기 통나무를 메라는 지휘관의 명령이 떨어지자 한숨을 돌리던 대원들은 극도로 지친 몸을 추스르고 다시 사기를 높여 훈련에 돌입했다.

전장의 환경은 매우 복잡했고 훈련 장면은 격정이 폭발했다. 그들은 훈련을 전투로 삼아 엄격한 실전화 훈련을 통해 해군육전대의 심신 소양과 전투 기술을 끊임없이 증강시켰다.

군인 중의 군인, 강철 중의 강철!

해군육전대에게 찬사를!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해군(人民海軍) 위챗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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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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