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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2월22일 

상품을 받아도 기쁘지 않다? 네티즌, 그냥 웃음만 나와

14:30, December 22, 2020

최근 재미있는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중학생 두 명이 명예증서를 들고 있는데

얼굴에는 ‘절망’뿐이다.

어떻게 된 일일까?

 

지난 13일 안후이(安徽) 보저우(亳州)에서

중학교 1학년생 2명이 길에서 핸드폰을 주워

바로 파출소 경찰에게 가져다 주었다.

 

이튿날

경찰은 명예증서와 연습장을 가지고

특별히 학교를 찾아가 학생 2명을 칭찬했다.

경찰 손의 연습장을 본

두 학생의 얼굴에는

미소가 사라졌다…

이 모습을 본 네티즌은

“한 세트가 아닌 게 어디야”라며 농담을 했다.

경찰과 아이들 사이

수많은 훈훈한 사건이 있다. ↓↓↓

 

경찰과 초등학생 매일 ‘하이파이브’

신장(新疆) 이닝(伊寧)에 한 교통 경찰은

매일 통학하는 아이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 경찰의 이름은 이리아·아부두라(伊利亞·阿不杜拉)로

매일 아침 일찍 아이들이 길 건너는 것을 도왔고

점점 아이들과 친해지면서

매일 하이파이브를 하게 되었다.

처음 손을 내밀어 아이들과 하이파이브를 할 때

이리아는 조금 긴장했지만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그에게 경례 인사할 줄은 생각도 못했다.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그의 마음도 훈훈해졌다.

교통경찰과 아이

‘선물 교환’

최근 허베이(河北) 창저우(滄州)에서

길에 서 있는 경찰 아저씨를

본 남자아이가

경찰 아저씨가 추울까 걱정되었고

따뜻한 손난로를 건넸다.

근무를 서던 경찰은 손난로를 받아 감동했고

자신의 어깨에 부착한 등을 남자아이에게 줬다.

남자아이는 집에 돌아가

어깨 등을 자신의 옷에 붙이고는

자랑스러워했다.

마음 따뜻한 경찰

생각 깊은 아이들

그들의 만남은 훈훈하고 아름다웠으며

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CCTV뉴스 위챗 공식계정. btime.com 등 내용 종합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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