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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2월04일 

베이징 동계올림픽 카운트다운 1주년 기념 봉투와 빙둔둔 새해 배지 출시

16:56, February 04, 2021
[사진 제공: 베이징 2022년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사진 제공: 베이징 2022년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인민망 한국어판 2월 4일]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 카운트다운 1주년인 4일은 공교롭게도 음력 섣달 23일로 중국 북방 전통 풍습 속에서 샤오녠(小年: 음력 12월 23일)을 보내는 날이다. 카운트다운 1주년을 맞아 특허 상품 시리즈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그중 ‘베이징 2022년 동계올림픽 카운트다운 1주년’ 기념 봉투는 디자인에 있어 동계올림픽 핵심 도안과 카운트다운 1주년 요소를 융합했을 뿐만 아니라 스노보드 타는 마스코트를 교묘하게 사용하며 역동성을 높였다. 소인의 디자인은 카운트다운 1주년의 시간 개념을 강화했다.

[사진 제공: 베이징 2022년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4일 새로 출시하는 베이징 2022년 동계올림픽 개막 카운트다운 1주년 기념 배지는 올림픽 주경기장인 ‘냐오차오’(鳥巢: 국가체육장) 테마의 카운트다운 시리즈 5번째 배지다. 배지의 중심 부분은 양면 구조로 디자인되어있으며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과 알파인 스키 스포츠 종목 아이콘을 골랐다. 중심축을 따라 360도 회전한다. 배지는 투명한 톈지란(天霽藍: 베이징 2022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고유색 중 하나)을 바탕으로 반투명의 에나멜 아랫부분에 베이징 2022년 동계올림픽 개막식 경기장인 ‘냐오차오’ 건축물 일부 도안이 두드러진다. 색상과 전반적 모습이 이 배지 시리즈의 첫 번째 배지인 카운트다운 1000일 배지와 서로 어우러진다.

[사진 제공: 베이징 2022년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3000개 한정의 ‘근하신년’ 춘절 테마 배지는 중국 전통 쓰허위안(四合院, 사합원) 문 앞에 베이징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빙둔둔(冰墩墩)이 붉은 등롱을 들고 있어 새해 명절을 맞이하는 기쁨을 생동감 있게 드러냈다. 선명한 배지 색깔에서 명절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춘절 축복 배지는 빙둔둔의 ‘축복’을 전한다. 4개가 한 세트인 배지는 각각 길상(吉祥), 여의(如意), 재운, 복을 의미하며 명절의 즐거움과 축복을 전할 뿐만 아니라 동계올림픽 종목의 위용을 민중에게 드러낼 것이다.

[사진 제공: 베이징 2022년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또 다른 빙둔둔의 새해 인사 시리즈 배지는 각각 연년유여(連年有余), 사사여의(事事如意), 초재진보(招財進寶), 복성고조(福星高照)를 나타내며 4가지 상서로운 의미를 담고 있다. 중국에서 자주 사용하는 새해 인사이기도 하다. 위안바오(元寶, 원보: 중국 고대에서 쓰던 화폐의 하나), 진리(錦鯉: 비단잉어), ‘복’자, 여의 등 디자인 요소와 귀여운 빙둔둔이 서로 어울리며 춘절의 아름다운 축복을 드러낸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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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美玉, 吴三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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