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明道先生詩句
萬物靜觀皆自得 四時佳興與人同
만물은 조용히 바라보면 이치를 스스로 터득하고,
사시사철의 아름다운 흥취를 여러 사람과 함께한다.
작가: 김성덕(金成德),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상 심사 역임, 원광대학교 서예과 강사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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