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기운에 울긋불긋 꽃대궐…상춘객 ‘북적’ (11)
17:46, April 04, 2023

3월 27일, 저장성(浙江) 항저우(杭州)에 위치한 관광명소 시후(西湖)호에 벚꽃이 만발하고 수양버들이 푸르름을 더하고 있다.
[인민망 한국어판 4월 4일]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중국 각 지역에 봄꽃이 만발해 봄의 희망과 생기를 내뿜는 가운데 유원지나 공원 등을 찾은 사람들이 꽃구경을 하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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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美玉, 吴三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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