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4월 21일] 한 도시의 서점은 그 도시의 특색과 성격을 나타낸다.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고 국내외 문화가 어우러진 베이징에는 크고 작은 특색 서점들이 있으며 사람들에게 영혼의 안식처가 되어준다. 제28회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중수거(鐘書閣), 정양(正陽)서점, 즈상성인(紙上聲音)서점 등 베이징의 특색 서점 3곳을 방문해 의미있고 특별한 하루를 보내보자. (왕찬, 하정미, 리정)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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