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5월 18일] “량주(良渚, 양저) 유적지는 중화 5천 년 문명사의 실증이며, 진귀한 세계 문명 보물이다.” 2023년 12월 시진핑(習近平) 총서기가 제1회 량주포럼 축사에서 했던 말이다.
량주고성 유적지는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위항(餘杭)구에 위치하며, 량주문화의 권력, 신앙을 이해할 수 있는 핵심지역으로, 2019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량주고성 유적지는 그 규모가 방대하고, 벼 농사가 발달했으며, 수리시설 기능도 복잡하다. 창장(長江)강 하류 환타이후(太湖)호 유역에 세워진 지역 특징을 가진 초기 국가로 볼 수 있다.
최근 인민망 기자가 량주를 찾아 5천 년 전 문명 서광을 추적해 본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