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2월 27일] 봄볕이 따사롭게 내리쬐는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시 뎬츠(滇池)호는 푸른 물결이 출렁이고, 먼 산은 먹빛으로 아른거리며, 붉은부리갈매기들이 우아하게 춤추듯 날아든다. 호숫가를 따라 거니는 나들이객들, 그리고 카메라에 이 풍경을 담는 이들의 모습이 어우러져 생동감 넘치는 봄나들이 그림을 완성한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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