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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3월12일 

구이저우 천궁, 깊은 산속서 연어가 ‘헤엄쳐’ 나오다 (5)

16:15, March 12, 2026
천궁현 담수어업 기지에서 작업자가 연어를 슬라이스해 접시에 담고 있다. [3월 10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천궁현 담수어업 기지에서 작업자가 연어를 슬라이스해 접시에 담고 있다. [3월 10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2일] 2021년부터 구이저우(貴州)성 천궁(岑鞏)현은 샤시(下溪) 저수지 음용수 수원지의 깨끗한 수질을 활용해 국가담수어업공정기술연구센터[우한(武漢)] 구이저우 분원 천궁 기지를 설립했다. ‘산학연용’ 혁신 체인을 구축해 연어 생태 양식 산업을 적극 육성했으며, 수질 적응, 어란 부화, 친환경 양식에 이르는 전 과정의 기술적 돌파를 이뤄내 바다에서 서식하던 어종이 깊은 산속에 자리잡을 수 있게 했다. 

현재 천궁 기지에서는 15만여 마리의 연어를 사육 중이며, 연간 생산량은 80만~100만kg에 달한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 50여 명이 인근에서 일자리를 얻어 농촌 진흥에 기여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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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汪璨, 李正) 독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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