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3월 12일] 11일 진행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휠체어 컬링 혼합 복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멍(王蒙)/양진차오(楊金橋) 팀이 한국의 백혜진/이용석 팀을 9:7로 신승하며, 동계패럴림픽 역사상 첫 휠체어 컬링 혼합 복식 금메달을 획득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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