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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4월09일 

[만평] 日 우경화 가속화…재앙 키워

14:50, April 09, 2026
[저자: 탄시광(譚希光) 만화가/사진 출처: 인민망]
[저자: 탄시광(譚希光) 만화가/사진 출처: 인민망]

[인민망 한국어판 4월 9일] 얼마 전 일본 현역 자위대원이 칼을 소지한 채 담을 넘어 주일 중국대사관에 침입해 중국 외교관을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 이 악랄한 사건은 일본의 우익 사상과 왜곡된 역사관의 악영향이 얼마나 깊은지, 해악이 얼마나 큰지를 잘 드러낸다.

일본은 전후 강군과 무력 확장의 길에서 폭주해 왔다. 2012 회계연도부터 2026 회계연도까지 일본의 방위비는 14년 연속 증가했다. 동시에 무기 수출 제한 해제를 추진하고 공격적 군사력을 발전시키며 ‘비핵 3원칙’ 개정을 도모하고 있다.

일본 우익은 심지어 역사를 재구성하려고 시도하면서 일본 군국주의의 대외 침략 확장이 저지른 끔찍한 범죄 행위를 지우고 침략 행위를 희석∙은폐하며 심지어 스스로를 ‘피해자’로 둔갑시키고 있다.

역사와 정의에 도전하는 이러한 행동이 경계와 저지를 받지 못한다면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큰 위협을 초래할 것이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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