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4월 16일] 제139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광저우(廣州)교역회, 캔톤페어]가 15일 광저우에서 개막했다. 이번 캔톤페어에는 3만 200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이 중 전정특신(專精特新: 전문화·정밀화·특색화·참신화) 기업 및 단일 항목 1위 기업은 1만 1000여 개로, 모두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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