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 화창(華強) 전자월드 내 한 매장에서 고객이 드론 제품을 고르고 있다. [5월 2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5월 6일] 최근 몇 년간 ‘중국 전자 1번가’라는 명성을 가진 선전(深圳) 화창베이(華強北)는 소비자들이 선전에서 ‘쇼핑’을 하기 위해 찾는 최고의 명소로 자리잡았다. AI 안경, 스마트 번역기 등 최첨단 제품이 즐비하다. 이번 ‘노동절’ 연휴(5월 1일~5일) 기간 화창베이 상권은 국내외 대규모 관광객이 몰리며 소비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