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5월 6일] 인민망 인민박객(人民拍客)이 주최한 ‘타이항(太行)・도시 탐방기’ 활동이 4월 26~28일 허난(河南)성 지위안(濟源)시에서 진행됐다. 약 20명의 언론 기자와 인플루언서들이 타이항산 아래 자리한 이 천년 고성에 모여 수십 곳의 주요 관광지를 탐방했다. 그들은 카메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포착하고, 인문학적 깊이를 헤아리며, 도시의 내재된 매력과 생동감을 느꼈다. 이를 통해 지위안의 풍모가 카메라 렌즈를 통해 더욱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왕우산(王屋山) 관광지

황허(黃河)강 싼샤(三峽)대교

타이항산맥에서 활발히 움직이는 원숭이
원문 및 사진 출처: 인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