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8일 저녁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자 국무위원장,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평양체육관에서 특별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했다.
배우들은 노래와 춤, 곡예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 주석의 7년 만의 방문을 열렬히 환영했다.
원문 및 사진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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