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진캉다 관상석 박물원에서 한 방문객이 구경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609/FOREIGN1780986842587EG6Z364K1H.jpg)
[인민망 한국어판 6월 9일] 8일 중국 장쑤(江蘇)성 쉬이(盱眙)현에 위치한 진캉다(金康达) 관상석 박물원이 문을 열었다. 이 박물원은 부지 면적 1500묘(약 100만㎡) 규모에, 링비(靈璧)석, 타이후(太湖)석, 타이산(泰山)석 등 23만 여 점의 각종 관상석을 보유하고 있다. 박물원 내부는 산펑위안(山峰園), 징관위안(景觀園), 선미스린(神祕石林), 수스위안(樹石園) 등 다양한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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