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후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이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날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자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공항에서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를 배웅하기 위해 환송 행사를 개최했다.
원문 및 사진 출처: 신화사
中 2026학년도 대입시험 시작
세계문화유산 中 다쭈석각, 관광객 ‘북적’... 5개월 만에 100만 명 돌파
‘중국 최동단’ 푸위안서 자란 우주 육종 크랜베리 묘목
시진핑 주석, 통룬 라오스 주석과 회담...“신시대 전천후 중국-라오스 운명공동체를 함께 구축하자”
“다시 걷는다”…中 하반신 마비 환자, BCI 이식 1년 만에 기적
창춘 11살 ‘꼬마언니’, 오토바이 레이싱계 ‘기대주’
中 국산 여객기 C919, 여객 수송 500만명 돌파
하얼빈공대, 박사과정생 187쌍 단체 결혼식 진행
연극으로 인재 키우다…베이징 중학생들이 무대에 올린 문학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