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자오저우시 리차진 녹색 증량 선도 시범구 밭에서 콤바인이 밀을 수확하고 있다. [6월 12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617/FOREIGN1781677637850S9V1B5KZZ4.jpg)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7일] 현재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의 밀은 집중 수확철을 맞고 있다. 현지 농민들은 맑은 날씨를 틈타 밀 수확에 한창이며, 각종 농기계가 풀가동되어 ‘싼샤’(三夏: 여름파종·여름풀매기·여름걷이) 농번기 밀 수확의 주력으로 활약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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