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7일] 중국 장시(江西)성 간저우(赣州)시 충이(崇義)현 상바오(上堡)향에 위치한 상바오 다락논이 여름철을 맞아 장관을 이루고 있다.
층층이 조성된 다락논에는 물이 가득 차 있고, 푸르른 초목과 구불구불한 논둑, 전통 양식의 민가들이 조화를 이루며 전원적인 여름 풍경을 연출했다. 특히 햇빛을 반사하는 논물과 자연스러운 곡선을 그리는 계단식 논밭이 어우러져 ‘수채화 같은 풍경’을 만들어내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원문 및 사진 출처: 인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