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6일] “기차를 타고 라싸(拉薩)로 가서, 신비로운 부다라궁(布達拉宮, 포탈라궁)을 보러 가자…” 2006년 칭짱[靑藏: 칭하이(靑海)-시짱(西藏)]철도 거얼무(格爾木)-라싸 구간이 정식 개통된 이후, 이 노래가 널리 불리면서 칭짱철도와 부다라궁의 이름은 자연스럽게 하나로 묶이게 되었다.
칭짱철도는 중국의 신세기 4대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로, 시짱 내륙으로 연결된 최초의 철도이자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고도에 위치하고 노선 길이가 가장 긴 고원 철도이기도 하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및 사진 출처: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