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15•5’ 통관 계획> 시리즈 마이크로 드라마에서는 ‘제15차 5개년(2026년~2030년)’ 계획 요강의 중점 방향을 바탕으로 AIGC기술 생성 캐릭터 미나(Mina)를 통해 통관 과정에서 ‘발전 암호키’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다양한 실제 상황과 산업 스토리를 통해 해외 여론의 중국 경제와 관련된 ‘생산과잉’, ‘제조업에 대한 과도한 의존’ 등의 단편적이고 잘못된 이야기에 대해 해명하고, 국내외 네티즌들과 더불어 중국 향후 5개년 발전 논리를 함께 알아보고자 한다.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8일] 이번 <‘15·5’ 통관계획>편에서 주인공 미나(Mina)는 안후이(安徽)성 당산(碭山)을 방문해 현지 배 산업의 현대농업 전환 상황을 조사한다. 당산에서 만난 귀향 청년 린위안(林遠)은 스마트 시스템을 활용해 전통 농업의 전환을 추진해 보려고 시도하지만 지역 주민들의 불신과 반감을 사게 된다. 조사가 진행되면서 미나는 배 하나가 밭에서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기까지는 생산 단계만 포함되는 것이 아니라 종자 혁신, 지능형 장비, 디지털 거버넌스와 시장 유통을 아우르는 완전한 농업 산업 체계가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점차 깨닫게 된다.
‘제15차 5개년 계획’ 요강은 농업과 농촌의 우선적 발전, 도시와 농촌의 융합 발전을 견지해 농촌의 전면적 진흥을 촉진하는 장기적∙효율적 메커니즘을 완비할 것을 제시했다. 또한 현대농업을 적극적으로 발전시키며 농촌이 기본적으로 현대적인 생활 여건을 갖추도록 추진하는 한편, 빈곤 퇴치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확장하고 도시와 농촌의 발전 격차를 좁히며 농업강국 건설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