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9월 8일] 최근 또 하나의 중국 길거리 음식이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데 바로 젠빙궈쯔(煎餅果子)다. 한국인 관광객들이 상하이를 찾으면 와이탄(外灘) 대신 젠빙궈쯔 가게 앞에 줄을 선다는 얘기가 들릴 정도다. 베이징 차오양(朝陽) 공원에는 인공지능(AI) 로봇이 직접 젠빙궈쯔를 부치는 곳도 있다. 이번 화에서는 한국 언니 정미 언니가 백년 전통과 미래 기술이 만난 이 독특한 맛을 직접 소개한다. (리정, 하정미, 리쩌)
원문 출처: 인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