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9월 22일] 21일(현지 시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200m 개인혼영 결승이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렸다. 중국 선수 위쯔디(于子迪)가 2분 06초 10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사진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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