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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9월26일 

[동영상] “중미 관계의 희망은 국민에게 있다”

16:14, September 26, 2026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6일] “중·미 양국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양국 국민의 우호 교류는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수년간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중·미 국민 간 우호 교류를 높이 중시하고 직접 추진해 왔으며, 여러 차례 중·미 국민 우정의 이야기를 전했다.

1985년 당시 허베이(河北)성 정딩(正定)현 당위원회 서기였던 시진핑 주석은 대표단을 이끌고 ‘미국의 곡창지대’로 불리는 아이오와주를 방문해 농업과 축산업을 시찰했다. 이때부터 시작된 진정한 우정은 40년 세월이 흐르는 동안 변치 않고 더욱 새로워졌다.

백 년 전 푸저우(福州) 구링(鼓嶺)에는 중·미 국민이 서로를 알고 이해한 따뜻한 기억이 남아 있다. 세월이 흘러도 ‘구링의 친구들’은 국경을 넘는 이 우정을 여전히 이어가고 있다.

전화(戰火)의 세월 속에서 미국 플라잉 타이거즈 대원들은 먼 바다를 건너와 중국 인민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싸웠다. 오늘날 이 소중한 역사적 기억은 여전히 후손들에 의해 간직되고 계승되고 있다.

1971년 미국 탁구 대표단이 베이징을 방문해 작은 공이 큰 공을 움직였다. 올해 양국 청소년들은 ‘탁구 인연’을 다시 이어가며 중·미 인문 교류에 청춘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하나하나의 진실되고 감동적인 중·미 민간 교류 이야기들은 양국 국민 사이에 끊임없이 이어지는 우호적 정의(情誼)를 증언하고 있다.

중·미 관계의 희망은 국민에게 있고, 기초는 민간에 있으며, 미래는 청년에게 있고, 활력은 지방에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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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吴三叶)독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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