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9월 30일] 29일(현지 시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서핑 경기가 아이치현 다하라시 태평양 롱비치에서 막을 내렸다. 파리 올림픽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던 17세 유망주 양쓰치(楊思琪)가 여자 쇼트보드 결승에 진출해 최종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서핑은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동시에 LA 올림픽 출전권 경기이기도 하다. 남녀 쇼트보드 두 종목으로 치러지며, 각 종목 우승자는 소속 국가(지역) 올림픽위원회에 올림픽 출전권 1장을 안긴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사진 출처: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