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3일] 구이저우(貴州)성 카이리(凱里)시의 ‘슈리타오(綉里淘)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시장’에서는 빈손으로 나가는 사람이 없다. 정교한 먀오족(苗族, 묘족) 자수로 만든 머리핀, 액세서리, 가방 등으로 전통 문양을 몸에 지닐 수 있어, 구경할수록 빠져든다.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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