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2월 17일] 중국 우주정거장은 건설 완공 후 4번째 춘제(春節: 음력설)를 맞이했다. 선저우(神舟) 21호 우주비행사 탑승팀은 춘롄(春聯: 음력설에 문·기둥 등에 붙이는 주련)을 붙이고 ‘복’(福)자를 쓰며 ‘우주급’ 낭만으로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평안을 기원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인민일보 위챗 공식계정
사회 뉴스 더보기
기사 제보와 오류 지적이 있을 경우 kr@people.cn로 부탁드립니다.
<저작권자(c) 인민망,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