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채소를 진열해 놓고 함께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다. [3월 10일 촬영/사진 촬영: 천옌유(陳沿佑)]](/NMediaFile/2026/0317/FOREIGN17737298287694VY60DBIUF.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7일] 광시(廣西)좡족(壯族, 장족)자치구 난닝(南寧)시 시샹탕(西鄉塘)구 러저우(樂洲)초등학교 근처에는 인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무인 채소 가판대가 있다. 매일 이른 아침이면 주민들이 손수 기른 채소를 한 단씩 묶거나 봉지에 담아 편의점 앞에 가지런히 늘어놓고 판매한다. 가격은 한 단에 2위안(약 433원)이다. 손님들은 채소를 고른 뒤 바구니 위 비닐봉투에 돈을 넣으면 된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