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30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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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백년 역사 지닌 허난성 준현 ‘곳간 채우기 의식’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47, March 30, 2016

6백년 역사 지닌 허난성 준현 ‘곳간 채우기 의식’

[인민망 한국어판 3월 30일] ‘곳간 채우기 의식(添倉會, 첨창회)’은 허난성 준(浚)현에서 이루어지는 한족(漢族) 풍습과 민간 신앙이 깃든 행사이다. 곳간 채우기 제사는 지금으로부터 약 600년 전인 명나라 영락제(永樂帝) 시기에 시작되었다.

 

‘첨창(添倉)’은 곡식창고에 곡식을 채운다는 의미로, 곳간 채우기 의식에는 악재를 피하고 복이 깃들길 바라는 한족의 염원이 담겨있다.

 

이 의식은 정월 묘회(廟會) 다음으로 큰 규모의 묘회로, 매년 정월 18, 19, 20일에 주로 거행된다. 곳간 채우기 의식은 현, 시, 성 3급 비물질문화유산 명단에 올랐다. (번역: 홍성현)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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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實習生、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