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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18일 

세 마리 토끼 잡은 배우 리빙빙, “최고의 한 해”

09:57, February 18, 2019
세 마리 토끼 잡은 배우 리빙빙, “최고의 한 해”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8일] 배우 리빙빙(李冰冰)에게 2018년은 성공적인 한 해였다. 리빙빙이 출연한 영화 ‘메가로돈(2018)’은 중미 합작영화 박스오피스 기록을 세우며 합작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였다. 그녀는 2018년에도 세계자연기금(WWF)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10년 연속 ‘어스아워(Earth Hour)’ 행사에 참가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호소했고 처음으로 화표상(華表獎) 영화제 사회자로 발탁되기도 했다. 또한 패션계에서는 많은 팬들로부터 가장 따라 하고 싶은 연예인으로 선택되며 방송, 공익, 패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행보를 보였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CRI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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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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